워드프레스 블로그 시작한 지 한 달 반

이 블로그를 만들고서 글을 처음 쓴 게 지난 6월 19일,
약 한 달 반 정도가 되었고
발행된 글은 22개라고 하네요.

매일 쓰는 게 목표였는데,
실상은 이틀에 한 번 꼴로 쓰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처음에 썼던 것처럼
예상대로 카메라에 관한 글을 거의 쓰게 되고,
그 외의 관심사는 AI를 활용한 제작에 관한 내용이
극소수가 있군요.

글을 그래도 쓰다보니까
조금씩은 속도가 붙는 것 같고
글이 조금은 더 멈춤 없이 써지는 것 같고,
뭘 써야 하는지 소재를 찾는 것도
조금씩 노하우가 생기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고 생각중입니다 ㅎㅎ

저는 카메라를 다루지만
카메라에서 필요한 기능들 외에는
굳이 신경쓰고 파고들지 않아요.

더구나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 외의
다른 브랜드에 대해서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블로그를 쓰며 관심을 가지다 보니
정보를 찾고 공부를 하게 되고,
안하면 글을 쓸 수가 없어요 ㅎㅎ

이렇게 정보들을 알고 새로운 걸 알아가는 게
제가 카메라를 다루는 데에도
알게 모르게 조금씩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글을 쓴다는 것도
생각을 정리하는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어요.

앞으로 카메라와 같은 촬영 기기들과 더불어
AI 활용에 관한 글의 비중을 높이려 하는데요.

생성형 AI로 컨텐츠를 만드는 걸
조금씩 해볼 생각입니다.

다음달에는 어떤 컨텐츠를 쌓아두고
블로그를 돌아보게 될 지

스스로에게 기대를 하며(부담감을 안겨주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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